보건복지부는 ’26.5.29.(금)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청년 정신건강 리더 ‘영마인드 링크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영마인드 링크 3기는 전국에서 선발된 50개 팀, 225명의 청년 리더가 7개월간 소속 공동체의 정신건강 환경을 진단하고 변화가 시급한 영역에 대해 팀별 혁신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는 청년주도 정신건강 혁신 활동임.
- 청년 리더들은 커뮤니티 연결 및 소속감 증대, 인식개선 및 장벽 제거, 예방 교육 및 삶의 기술 등 각 공동체의 실태를 바탕으로 행동 중심형 캠페인 ‘마주해요 위크’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임.
- 청년들의 활동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신건강 교육, 사회변화 방법론, 인공지능 활용, 설득의 기술 등 공통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되며, 팀별 진단 결과 공유, 비교·분석, 실행계획 수립 등으로 프로젝트의 실효성을 강화함.
- 보건복지부는 청년 리더들이 주도적으로 정책을 제안·실행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1. 영마인드 링크Link 3기 발대식 개요
2. 영마인드 링크Link 3기 발대식 포스터
3. 영마인드 링크Link 3기 사업 개요
4. 영마인드 링크Link 3기 구성 현황
5. 영마인드 링크Link 3기 역량강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