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29.(금)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에 총 178팀이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 농촌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사업을 운영하는 우수 창업기업 발굴을 위해 4.30.~5.26.까지 공모·접수를 진행함.
- 접수 결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 유형이 146팀으로 다수였으며, 체험·관광 12팀, 요식업 7팀, 기타 13팀으로 다양한 창업 사례가 접수됨.
- 신청자 중 40대 이하가 87.6%로 가장 높았고, 농촌 소재 업체가 60.2%, 농촌 외 지역 창업도 39.8%를 차지해 로컬푸드 창업이 새로운 기회로 주목받고 있음.
- 6.5.(금)부터 서면·현장·발표 심사를 통해 최대 7팀을 최종 선정하여 장관상 및 상금, 선도기업 연계 맞춤 보육, 유통 판로 확대, 사업화 자금, 시제품 제작실 무상 이용, 자문·멘토링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할 예정임.
- 농식품부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이 농촌경제 활성화와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