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5.29.(금) K-전기기기 수출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 올해 K-전기기기 수출이 AI 인프라 확대, 친환경 에너지 전환, 美 노후 전력망 교체 등 글로벌 수요 증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는 HD현대일렉트릭 등 대표 수출기업 현장을 방문해 업계 의견을 청취함.
- 업계는 국제정세 불안정 속에서도 안정적 기업활동 및 수출지원을 위해 원부자재 공급망 안정화 등 정부의 전방위적 지원을 요청함.
- 산업통상부는 올해 무역보험을 역대 최대 275조원으로 확대하고,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하며, 원전·방산·전기기기 등 중장기 사업에 필요한 금융 및 보증 지원도 5년간 127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임.
- K-전기기기 산업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프로젝트 발굴, 기업매칭, 선제적 금융제공 등 전 과정을 지원하고, 지방·영세기업의 수출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임.
<참고> 수출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