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5.29.(금) 북한자료 대국민 공개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2026년 통일부 북한자료 자문위원회’를 새롭게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 5.29.(금)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통일부 북한자료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으며, 위촉장 수여 및 회의에서 북한자료 대국민 공개 확대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음.
- 자문위원회는 총 12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어 1년간 운영되며, 북한학, 문헌정보학,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로 이루어졌음.
- 자문위원회는 북한자료 심의·분류 체계 구축, 정책 공론화, 법·제도 마련, 북한 문헌·영상 공개 확대 등 북한자료 대국민 공개 확대 방안에 대한 체계적·전문적 자문을 수행할 예정임.
- 통일부는 향후 각계 민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북한자료 대국민 공개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