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5.30.(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위해 전문가 및 현장 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겪는 불합리한 제도·불공정 거래·비효율 행정 등 관행 개선을 위해 전문가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과제 발굴 채널을 운영해 왔음.
- 5.28.(목)에는 기술개발(R&D) 지원 확대, 중소기업 테스트베드 공장 확산, 기술보호 제도 개선 등과 연계된 현장 애로 청취와 개선 방안 논의가 진행됐으며, 5.29.(금)에는 고질적 불공정 거래 및 비효율 행정 개선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가 개최됐음.
- 공정거래 분야 변호사, 연구기관, 정책연구원 등이 참여한 전문가 간담회에서 국민제안 등으로 발굴된 정상화 과제의 실질적 개선 방향이 논의되었고, 온라인 플랫폼 업체·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수수료 부담, 가격 경쟁, 물류비 전가 등 피해사례 파악과 정책 반영 및 상생협력 제도화 방안이 검토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