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1.(월) 충남 서산시 진장천·도당천 지방하천 재해 복구사업 현장과 농업용 저수지인 고풍저수지를 방문하여 홍수기 대비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진장천과 도당천은 ’25.7월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방하천으로, 진장천은 제방·호안 등 피해시설의 본래 기능 복원을 올해 홍수기 전에 완료하고, 도당천은 제방 보강 등 개선 복구 설계가 진행 중임.
- 고풍저수지는 저수용량 836만 톤 규모로, 수문 방류 등 저수지 탄력적 운영을 통해 하류 지방하천의 홍수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지류·지천 중심으로 발생하는 홍수 피해에 대응해, 홍수 위험성이 높은 지방하천 정비의 우선순위를 올해 중 설정하고 지방정부의 체계적·효율적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재해복구사업 철저 관리와 저수지 물그릇 확보 등 홍수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진장천·도당천 호우 피해 및 복구 현황
2. 고풍저수지 개요
3. 현장 방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