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31.(일) 전국 단위로 폴리스티렌 페이퍼(PSP) 열분해 재활용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컵라면 용기, 고기·회 포장 접시 등에 사용되어 색상·이물질로 인해 재활용되지 못하던 폴리스티렌 페이퍼를 열분해 기술로 자원화하여 나프타 등 고부가가치 원료로 순환시키는 시범사업을 6.1.부터 전국으로 확대함.
- 작년 호남권·제주권 4개사에서 올해 수도권·충청권·영남권·호남권·제주권 등 5개 권역 15개사로 참여 회원사가 대폭 늘어나며, 회수 및 선별·열분해 단계별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상 지원금이 지급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실적·채산성 등 사업성과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추가 지원방안도 검토할 예정임.
<붙임> 폴리스티렌 페이퍼 열분해 재활용 시범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