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월) 국내 인공지능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중 올해 25개 데이터를 12월까지 개방한다고 밝혔다.
- 올해 개방하는 25개 데이터는 신산업, K-문화, 재난·안전, AI 학습 등 4대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민간기업 비즈니스 창출과 산업 활성화에 직접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경제적 파급효과, 국정과제 연계성, 인공지능 친화성 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음.
- 각 분야별 주요 데이터로는 신재생에너지 기술잠재량, 전통문화 3D 모델 및 AI 학습데이터, 특수교량 안전 점검 영상,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서 AI 학습데이터, 농작물 병해충 진단 데이터 등이 포함됨.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공 또는 합성한 데이터도 제공할 예정이며, 본 데이터 개방을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 신사업 모델 개발, 산업 전반의 혁신 및 글로벌 AI 강국 도약을 기대하고 있음.
- 행정안전부는 수요 조사와 단계별 추가 개방을 이어가며 인공지능 친화적 공공데이터 관리체계로 정책을 전환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2026년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개방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