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6.5.31.(일) 일반열차 운행 안정화 및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ITX-마음(EMU-150) 146칸(약 3,987억 원) 신규 구매 입찰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ITX-마음(EMU-150) 신규 차량 도입을 통해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의 운행 차질 조기 해소와 차량의 안전강화 및 국민 편의성 제고를 목표로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이 적용됨.
- 신규 차량은 ’29년 하반기부터 ’30년까지 단계적으로 도입되며, 잔여 무궁화호 객차에 대해서도 정밀안전진단과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설비와 편의시설을 최신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임.
- 코레일은 입찰 평가기준을 개선하여 납품지연 방지 및 공공성 강화를 도모하고, 에너지 효율 및 승객 편의성 강화 등 다양한 신기술을 신규 차량에 적용하여 안전성과 품질을 높인다고 강조함.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차량공급과 입찰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