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6.1.(월) 관세 가상계좌 납부서비스의 운영 금융기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관세청은 납세자의 관세 납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운영 금융기관을 기존 농협은행에서 우리은행 및 우정사업본부까지 확대한 개편을 실시함.
- 6월 중 우리은행을 추가하고 하반기에는 우정사업본부까지 범위를 넓혀, 납세자에게 보다 다양한 금융기관 선택을 통한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세납부가 가능해질 예정임.
- 금융기관 확대에 따라 납세자의 접근성과 납부 편의성이 개선되고, 가상계좌 이용 시 정부 부담 수수료도 건당 80원에서 45원으로 인하되어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됨.
- 관세청은 납세자의 이용 편의 증대와 예산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납부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