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6.2.(화) 도디(DODI) 한국도자디자인협동조합을 방문해 소상공인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한국도자디자인협동조합은 ’20년 설립된 소상공인 협동조합으로, 기존 수작업 위주의 도자기 제조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식 공동 제조 장비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임.
- 협동조합은 현대식 공동 제조 장비와 ‘도디(DODI)’ 공동브랜드를 통해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음.
- 중기부는 현장 방문을 통해 공동 작업 공간 및 제조 장비 활용 과정을 살펴보고, 조합원들과 공동마케팅, 지원제도 개선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눔.
- 중기부는 앞으로도 개별 소상공인의 신제품 개발, 공동생산, 공동판매 등을 적극 지원해 협동조합 활성화와 정책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참고> 소상공인 협동조합 현장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