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6.2.(화) 5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했다고 밝혔음.
- 5월 소비자물가는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류 물가 상승과 연휴 영향 등으로 인한 서비스 물가 상승 등으로 전년동월비 3.1% 상승했음.
- 변동성이 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비 2.5% 상승했고, 생활물가는 전년동월비 3.3% 상승했음.
- 석유제품 최고가격제(3.13~) 및 유류세 인하 정책 등으로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6%p 완화되었으며, 해당 조치들이 없었다면 5월 물가상승률은 3.7%로 추정됨.
- 정부는 대외 변동성 확대에 따른 물가 불확실성 최소화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물가 안정 기조를 공고히 유지하고, 석유류 가격 안정과 함께 민생물가 TF 등을 통한 선제적 수급관리 등 장바구니 체감물가 안정에 총력할 계획임.
<별첨> ‘26.5월 소비자물가동향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