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6.5.(금)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국민 피부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차단제의 올바른 선택 및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 자외선차단제는 식약처에서 인정한 ‘기능성화장품’ 표시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제품의 사용 방법과 자외선차단지수(SPF), 자외선A 차단등급(PA) 등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함.
- 외출 약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고르게 바르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물놀이 등으로 자외선차단제가 쉽게 지워질 경우 1~2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를 유지할 수 있음.
- 자외선차단제는 PA와 SPF 수치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는 좋지만, 피부 자극 등 개인 상태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야 하며, 내수성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은 물놀이 시 효과적이나 약 2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바람직함.
- 분사·분무형 제품은 먼저 손에 덜어 얼굴에 바르고, 귀가 후에는 깨끗이 세안하여 피부에 남지 않도록 하며, 이상 반응이 나타날 경우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화장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안전 관리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자외선차단제 바로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