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6.11.(목) ’26.5월 취업자수가 중동전쟁 장기화 영향 등으로 △4.0만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 서비스업 취업자 증가폭은 확대되었으나, 제조업(△14.0만명) 및 건설업(△4.3만명)에서는 원자재 가격상승 등 여파로 취업자수 감소폭이 확대되었음.
-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로 전년대비 △0.5%p 하락, 15~64세 고용률은 70.2%로 △0.3%p 하락, 경활률 65.2%(△0.4%p), 실업률 2.9%(+0.1%p)로 나타났으며 청년 고용률도 43.8%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쉬었음 인구는 4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함.
- 상용직 비중은 57.5%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증감은 마이너스 전환하였고, 임시직은 감소세 유지, 일용직은 증가폭이 둔화되었음.
- 정부는 고용관계장관회의, 일자리 전담반을 통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종별·계층별 고용영향을 점검하고,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및 고용위기지역 지정 등 고용안정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청년고용 개선을 위한 청년뉴딜 및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음.
<붙임> ’26.5월 고용동향 및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