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2.(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결과(’25년 실적)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는 국정의 통합성과 효율성, 책임성 제고를 위해 17개 시·도의 국가 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매년 평가하는 제도임.
- 이번 평가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정 기조 및 국정과제 반영해 평가지표 체계를 개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국민 안전 확보·기후 위기 대응 등 주요 국정과제와 최근 사회문제 해결 지표를 적극 반영했으며, 국민평가단을 850명으로 확대해 국민 체감 성과를 처음으로 측정함.
- 평가는 정량평가(96개 지표, 목표 달성도), 정성평가(16개 지표, 우수사례), 국민 평가(우수사례)로 진행되었으며, 정량평가에서 전국 평균 목표 달성도는 96.52%로 ‘도’ 부문 전북·경남이 100% 달성, 정성평가에서는 경기·부산의 우수사례 선정이 두드러졌고, 국민평가단 평가에서는 국민 체감 중점과제 10건이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됨.
- 행정안전부는 평가 결과를 내고장알리미 누리집에 공개하고, 우수사례집 발간·특별교부세 혜택·단체표창 신설·유공자 포상 등 인센티브, 행정컨설팅단 운영, 정책환류 실적의 지표 반영 등 후속조치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2026년 지자체 합동 평가 정성평가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