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0.(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서점 제도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하여 자치법규, 조직·인사·예산결산 등 행정체계와 정보시스템, 공인·공부 등 분야별 준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정보시스템 통합 과정의 사전 홍보 등 대응을 강조함.
- 이번 통합은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지방 주도 성장의 전환점임을 언급하며, 전남·광주·행안부 간 긴밀한 협력을 당부함.
-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지방정부가 지역 서점 또는 지역서점협동조합에서 도서를 구매할 수 있게 수의계약 대상을 확대함.
- 현장 간담회를 통해 지역 서점의 운영 여건과 공공 도서 구매 과정의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제도 개선에 반영해 지역 서점의 공공 도서 구매 참여 기반을 넓힐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