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11.(목)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와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국민의 자발적 에너지절약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최근 정부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상향 발령(’26.4.2.)하는 등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비하고 있으며, 수요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는 직전 2개년 동일 기간 평균 전기사용량 대비 3% 이상 절감할 경우 절감량에 따라 1kWh당 30~100원의 캐시백을 전기요금 청구 시 차감 방식으로 지급하는 국민 참여형 혜택제도임.
- 정부는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7월부터 12월까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개선안에 따라 절감 기준을 1%로 낮추고, 절감률 구간별 1kWh당 20~30원의 추가 지원을 더해 최대 120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참여하고, 전기요금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붙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원 확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