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11.(목)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여 한미 간 에너지 안보 공조 강화와 에너지 분야 민관 협력 확대를 위한 일정을 수행했다.
- 이번 방미는 한미 원자력협정 체결 70주년을 계기로 양국의 원자력 동맹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인공지능 시대 전력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해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는 에너지 안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음.
- 기후부는 6.8.(토) ‘한미 원자력협정 7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서 차세대 원자력 협력방향을 논의했으며, 6.9.(일) ‘글로벌 에너지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 정부의 5대 전력 안보 전략과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소개함.
- 6.10.(월) ‘한미 에너지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미 양국의 정부와 주요 에너지·금융·중공업 기업, 기관이 대거 참여해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 금융·투자,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방안과 미래 협력과제를 논의하였음.
- 기후부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현장 시찰을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및 고효율·친환경 운영 방안도 모색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