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11.(목) 폐통신장비 순환이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국내에서 연간 약 13,600톤의 폐통신장비가 배출되고 있으며, 이들 장비에는 약 1,800억 원 상당의 핵심광물이 포함되어 있어 재자원화 가치가 높음.
- 폐통신장비 순환이용은 자원안보 강화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로, 국내 순환이용이 미흡한 현실을 개선하고자 민관 협업 기반의 시범사업과 공동 신규사업을 추진함.
- 협약을 통해 데이터 공유, 폐통신장비 분류·처리·유통 조사 기준 마련, 순환이용 기술지원, 관련 가이드라인 마련 등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구축하고, 세부 실태조사 및 전주기 관리 플랫폼, 자동화 기술개발 및 해체·선별시설 지원 등 후속 조치를 추진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 민관 협업을 확대하여 폐통신장비 순환이용체계를 강화하고 우리나라 자원안보 및 탄소중립 실현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참고>
1. 폐통신장비 순환이용 체계구축 업무협약식 개최계획
2. 참석자 명단
3. 시범사업 및 업무협약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