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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계장관회의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대구·경북으로 확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응급의료과
2026.06.12 4p
보건복지부는 ’26.6.12.(금)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대구·경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경북대병원에서 개최하여 대구는 의료기관 간 협력 강화, 경북은 헬기 등 장거리 이송책을 논의하였으며, 두 지역 모두 이송 지침 개정과 광역상황실의 이송병원 선정 지원 역할을 마련함.

- 간담회에서는 AI 진료지원 체계 활용이 시연되어, 구급차 탑승부터 응급실 치료까지 환자 상태를 AI가 분석해 최적의 병원 선택 및 이송지연 해소와 응급실 인력 부담 감소 가능성이 논의됨.

-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26.3~5월, 광주·전북·전남) 결과 이송지침 정비와 광역상황실 시스템을 통해 사망자 수 감소와 미수용 해결 효과가 확인되어 9월까지 전국 확대를 추진함.

- 보건복지부는 대구·경북 이송체계 혁신 현황을 바탕으로 응급실 미수용 최소화를 위해 전국 시범사업 확대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대구·경북 이송지침 주요 내용
2. 응급의료 AX 주요 기술시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