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4.(일) 국민 누구나 내 위치를 기반으로 재난안전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과 ‘이머전시레디앱’을 6.15. 개편한다고 밝혔다.
- ‘안전디딤돌’ 앱은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자동 인식하여 해당 지역의 재난문자를 앱 첫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제공하는 재난·안전 관련 시설 정보도 기존 16종에서 43종으로 확대하였으며, 지도 기반 위치 확인 및 길 안내 기능도 신규 도입함.
- ‘이머전시레디앱’은 지원 언어를 기존 3종(영어·중국어·일본어)에서 22종으로 대폭 확대하여 국내 체류 외국인 97%가 자국어로 재난안전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행동요령도 29종에서 77종으로 늘렸음.
- 이번 개편으로 내국인에게는 재난 상황별 신속한 정보 제공과 이용 편의가, 외국인에게는 언어 장벽 없이 재난대응 정보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과 국내 거주 외국인 모두에게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붙임>
1. ‘안전디딤돌’앱 개편 사항
2. ‘이머전시레디’앱 개편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