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5.(월) ’26년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의 우수 운영기관으로 산림청을 선정하고 수시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산림청이 산불 피해 99% 감소 등 국민 안전과 직결된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고, 이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신속하고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여 제도의 취지를 충실히 구현했음.
- 산림청에는 우수 운영기관으로서 포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되었으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19.) 종료 후 성과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신속히 지급하는 등 보상의 신속성을 모범적으로 실천했음.
- 행정안전부는 특별성과 달성 공무원에 대한 신속하고 합당한 보상이 정착될 수 있도록, 산림청 사례와 같은 우수 운영 모델을 전 부처로 확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