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26.6.15.(월) 국립대학병원을 지역·필수의료 강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지역 핵심병원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수도권 집중 및 지역·필수의료 위기 심화에 대응하여 국립대학병원이 임상·연구·교육·공공정책 기능을 종합적으로 강화하고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 임상역량 강화, 연구 인프라 투자 확대, 지역기반 의학 교육 및 협력수련체계 구축, 공공정책 기능 강화를 통해 국립대학병원이 지역의료 협력과 연구·인재 양성, 공공의료 정책 수립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도록 체계를 마련할 방침임.
- 각 국립대학병원별 특화분야 선정, AI기반 진료체계 및 임상데이터 연계, 지역의사제 지원 등으로 지역 의료접근성과 전략산업 연계를 촉진하고, 협력수련·성과평가 체계 등 제도적·재정적 지원도 병행할 예정임.
- 정부는 국립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의료자원 연계, 필수의료 공백 최소화, 바이오·AI 등 지역산업과의 혁신생태계 조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별첨>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방향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