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6.17.(수) 지역 도시재생 사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대학 2곳을 신규 선정한다.
- 지역 특성을 이해하고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시재생 현장 실무와 전공교육을 융합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할 대학 2개소를 ’26.6.18.(수)부터 공모할 계획임.
- 선정된 대학에는 장학금과 연구 프로그램 등 지원과 함께 대학 자산 25% 매칭 의무를 부과해 교육 운영의 책임성을 확보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27년 각 1.2억원, 이후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함.
- 2단계 사업은 지역거점 대학의 교육기관 역할을 강화하고, 기초-심화-특화·현장 중심의 단계적 교육과정과 지역 유관기관 연계 현장 프로젝트·인턴십을 필수화함.
- 대학별 교육성과를 연차별로 평가해 지원에 반영하는 체계를 도입하며, 전국 도시재생 사업지에서 요구되는 전문인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임.
- 국토교통부는 2단계 사업을 통해 지역과 현장을 이해하는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