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6.18.(목) 서울 강북구 삼각산보건지소를 방문하여 지방자치단체 자살예방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국무회의에서 언급된 자살 문제의 심각성에 따라 지방정부의 자살예방 업무 수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간 협력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추진함.
- 강북구는 22명 규모의 자살예방 전담조직 운영, 편의점 연계 청년 타로카드 마음건강검진 및 1차 의료기관 활용 우울증 고위험군 발굴 등 우수 사례를 선보이고 있음.
- 복지부는 현장 간담회를 통해 우수사례 확산 방안, 사업상의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자살예방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함.
- 정부는 다양한 기관 간 협력을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 실업·채무·빈곤 등 복합적·근본적 위기 요인을 해소하는 대응체계 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함.
<붙임> 서울 강북구 삼각산보건지소 현장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