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18.(목)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이 미국에서 개최된 ‘에이더블유이(AWE) 오기 어워드’에서 ‘최고 교육훈련 솔루션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화학물질안전원은 6.15.~6.18.에 미국 롱비치에서 열린 ‘AWE USA 2026’의 오기(Auggie) 어워드에서 세계 330여 출품작 중 ‘최고 교육훈련 솔루션 기술상’에 최종 선정됨.
- 수상작 ‘Chemical Incident & Terror Response in XR’은 화학사고·테러 상황을 확장현실(XR)로 구현하여 대응 요원이 반복적 훈련을 통해 실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실감형 교육훈련 콘텐츠임.
- 이번 성과는 고위험 화학사고·테러 대응 교육훈련에 XR 기술을 적용해 안전하고 반응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한 점, 실제 훈련 시나리오와 현장 협업을 반영한 점 등에서 국제적으로 혁신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았음.
- 화학물질안전원은 XR 기반 교육훈련에 AI 평가, 디지털트윈 기술 등을 접목하고, 향후 화학안전 교육 허브기관으로 관계기관에 XR 교육훈련을 확대할 계획임.
<붙임>
1. 에이더블유이 오기 어워드 수상 개요
2. 수상작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