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은 ’26.6.28.(일) UN이 지정한 ‘국제 소행성의 날(6월 30일)’을 기념해 천체투영관에서 특별 토크콘서트 「우주가 말을 걸 때Ⅰ」를 개최한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천체투영관에서 ‘우주가 말을 걸 때 Ⅰ’라는 주제로 소행성 박사의 대(對) 공룡 사과문 발표, 과학자와 관객이 함께하는 소행성 연구 이야기, 풀돔 영화 「Incoming!」 특별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함.
- 본 행사는 소행성 충돌 및 방위 기술, 우주망원경과 탐사선을 활용한 소행성 연구, 공룡 멸종의 비밀, 우리나라의 소행성 충돌 대비 현황 등 첨단 우주과학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음.
- 토크콘서트는 9세 이상 250명을 대상으로 하며 6.20.(토)부터 예매 가능하고, 특별 상영회는 7세 이상 누구나 당일 현장 예약(선착순 250명)으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음.
- 과학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우주 위험을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함.
<붙임> 토크콘서트 계획안
<참고> 토크콘서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