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6.25.(목) 통일전담교육사를 초청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북향민 자녀의 학습과 학교 적응을 돕는 통일전담교육사들을 격려하고 교육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통일전담교육사들은 명칭 변경, 정년퇴직에 따른 교육지원 공백 우려, 동일 직군 대비 수당 등 근무 여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기하였으며, 통일부는 이를 조속히 개선할 것을 언급하였음.
- 참석자들은 ‘북향민’ 용어 및 영문명칭 변경이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의견을 공유하였음.
- 통일부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남북하나재단과 함께 통일전담교육사의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붙임> 정책소통 간담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