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6.27.(토) 「제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한다.
- 서울시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화는 6월 출범한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가 중심이 되어, 전국 5개 권역에서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약 700명의 청년이 숙의 토론단으로 참여함.
- 대화의 의제는 ‘청년 세대에게 통일이란?’으로, 전국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80여 명이 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층화추출을 통해 선발되어 통일과 삶의 연계, 미래상 등을 분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함.
- 이번 대화는 청년이 평화·통일 논의의 주체로서 의제 선정과 숙의 토론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데 의의가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이 정부와 함께 평화·통일 정책을 설계하고 실천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게 됨.
- 청년들이 상호 다양한 생각을 폭넓게 듣고 공존과 평화공존을 실천하는 경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함.
<붙임> 「제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