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7.30. 폐업 사업자 국세청 통계 및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25년 폐업 사업자는 97.6만개로 전년 대비 3.2만개 감소하였으며, 폐업률은 8.64%로 0.40%p 하락함.
- 업종별로 폐업률이 가장 높은 업종은 소매업(15.40%)이고, 전기·가스·수도업이 가장 낮음(3.29%)을 기록하였으며, 주요 폐업 사유는 사업부진(49.2만개)이 1순위로 나타남.
- 연령별로는 40세 미만 청년 폐업이 27.7만개, 4~50대 46.0만개, 60세 이상은 23.8만개로 집계되었으며, 수도권 폐업이 54.8만개로 지역별 격차도 확인됨.
-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에서는 수익성 악화·매출 부진이 폐업 사유 1순위(70.9%)로 분석되었으며, 폐업 결정 시 64.4%가 정상 매출 대비 40% 이상 감소할 때 결심함.
<첨부>
1. 폐업 사업자 국세청 통계 분석(’23~’25년)
2.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 주요내용(’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