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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역량에 맞게, 자활지원 달라진다’ 맞춤형 자활 시범사업 7월 1일 본격 시작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관 자활정책과
2026.06.30 7p
보건복지부는 ’26.7.1.(수)부터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을 위한 1차 시범사업을 전국 52개 기초자치단체, 61개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 1차 시범사업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마련을 목표로 참여기관 공모를 통해 최종 52개 기초자치단체와 61개 지역자활센터를 선정하여 추진하며, 참여자 역량과 환경을 고려한 사업단 배치 방식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함.

- 주요 내용은 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기존 사업단(시장진입형, 인턴형, 사회서비스형 등)을 취·창업을 목표로 하는 자립도전형과 자활의지 제고 및 근로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자활준비형으로 이원화하여, 개인별 자립역량 및 환경을 확인 후 목표별 사업단에 배치함.

- 시범사업은 6개월간(’26.7월~12월) 운영되며, 보건복지부가 성과 및 현장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이후 2차 시범사업과 ’28년 본 사업 개편방안 마련을 추진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현장 의견과 시범사업 성과를 적극 반영하여, 체계 개편의 현장 실효성과 성공적인 자활지원 모델 확립에 주력할 계획임.

<참고>
1.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개요
2. 1차 시범사업 참여기관 (광역자치단체 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