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26.7.1.(수) 청년 창업기업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기업 인사·노무관리과정」을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교육원은 한국창업보육협회와 협력하여 창업기업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시범교육 운영을 통해 ’26년부터 전국 창업보육센터 입주 청년 창업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인사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함.
- 교육은 노동관계법과 최근 노동정책, 스타트업 인사노무관리, 산업재해 예방,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등 사업장 운영 필수 내용을 포함하며, 10월 말까지 서울·경기·강원·충청·영남·호남권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총 11회 전액 무료로 운영됨.
-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기업은 인사노무관리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노동관계법 이해도를 높여 노무 리스크를 예방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기반으로 안정적 기업 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한국창업보육협회와의 협력을 토대로 창업기업이 노동관계법 준수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