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7.2.(목) K-Tech Pass 신규 트랙(정성평가형 및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 K-Tech Pass는 첨단산업 분야 우수 해외인재에게 최우수인재 거주비자(F-2-T)와 정착을 종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임.
- 신규 도입된 정성평가형은 기존 정량적 평가에 더해 정성평가를 병행하여 해외 인재의 기술전문성과 직무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테크패스를 발급하고, 중소·중견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함.
-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은 정부 부처 석학유치 사업에 선정된 해외 우수 인재에게 테크패스를 신속하게 발급하는 트랙으로, 산업부·복지부·우주청의 관련 사업이 대상이며, 정부 인증을 받은 석학유치사업 참여자에게 톱티어 비자 등의 혜택을 제공함.
- 이번 신규 유형 도입 과정에서 법무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한국어 요건 면제 등 제도개선을 병행하여, 기존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던 우수 기술 인재와 정부 사업을 통한 최고급 인재도 테크패스와 비자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