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7.1.(수)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를 개최했다.
- ’26 상반기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는 현장 세관 직원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 활용 모델을 선보이고, 우수사례 8건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6.30.(화)에 개최함.
- 동 챌린지는 22건의 출품작에 대한 사전 및 본선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아차상 2건을 선발하였으며, 현장업무와 AI·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개선 모델의 공유·확산에 중점을 두었음.
- 최우수상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진 한 장으로 해외불법 식의약품 여부를 실시간 조회·판정하는 광주세관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무역외환 범죄 자동 추적 모델과 AI 주소 판독을 통한 탈세 차단 모델이 각각 포함됨.
- 관세청은 향후에도 현장에서 발굴된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2026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 본선 진출작 8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