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7.3.(금) 제조업 동일 유형 산재사고 반복 근절을 위해 15개 제조업체 대표이사 등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동일 사업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재사고의 심각성을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연이어 강조함에 따라, 제조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안전조치 의무 준수 및 안전 투자 확충을 당부하고자 마련됨.
- 주요 제조업체는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끼임 등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투자 확대, 야간순찰 및 자동화·AI 안전예측 시스템 도입, 작업중지권 보장 등 중점 개선 대책을 발표함.
- 고용노동부는 7.1.부터 10일간 끼임사고 반복 발생 제조업 사업장 1,000개소에 대해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긴급 점검하고, 법 위반 시 강력한 행·사법 조치를 예고하였으며, 동일 사고 반복 방지를 위한 지역별 점검 회의도 개최할 계획임.
- 고용노동부는 올여름은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현장 노동자들이 무더위로 인한 산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안전 5대 수칙」 준수도 각별히 챙겨달라고 당부함.
<붙임>
1. 제조업 동일 유형 반복 산재사고 근절 점검 회의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모두 말씀
3. 끼임사고 예방 안전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