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7.5.(일) 해외건설 산업의 진흥을 위한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6~’30)을 수립했다.
- 동 기본계획은 기술력, 글로벌 금융, 지원기반 확충을 3대 전략으로 하여 향후 5년간 해외건설 산업의 체질 전환과 선진국형 산업 도약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고부가가치 모델 육성·글로벌 디벨로퍼로서의 성장·패키지형 사업 진출 등 정책방향을 제시함.
- 기술력 기반 수주모델 도입, 투자개발 금융지원 확대, 민관 전략적 협력, 인재 양성, 한국형 인프라·AI 시티 등 신사업 창출과 지원체계 실질화가 주요 과제로 포함됨.
- 국토교통부는 ’26.7.5.(일)~7.9.(목) 한미 협력 수주지원단을 미국에 파견하여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건설사업’ MOU 체결 등 G2G 협력사업 구체화와 글로벌 금융 공동투자 실현을 도모함.
- 향후 미국 인프라 협력범위 확대, 현지 주요 인사와의 면담, 사업 발굴 등 해외건설 산업 수주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