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7.7.(화) 베트남을 거점으로 아세안 내 K-식자재 및 신선농산물 시장 진출 확대 전략을 모색했다.
- ’26.7.2.~3. 하노이에서 개최된 ‘2026 아세안 K-푸드 페어’를 계기로, 농식품부는 현지 생산·물류·유통·외식 프랜차이즈까지 전방위 공급망을 점검하고 아세안 시장 외연 확대 방안을 논의함.
- 베트남 복합형 거점물류센터를 고도화하여 신선농축산물 특성에 맞는 급속 냉장·냉동 시스템과 고효율 콜드체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출기업의 물류비 절감 및 품질 유지 기반을 마련함.
- 수출전략을 기존 B2C 중심에서 베트남 내 B2B 외식·급식 및 맞춤형 대용량 식자재 시장으로 다변화하고, 베트남 최대 K-푸드 유통망인 ‘K-MARKET’과의 협업을 통해 인근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아세안 신규시장 진출을 추진함.
- ‘2026 아세안 K-푸드 페어’ B2B 수출상담회에서 45개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과 아세안 바이어 107개사가 46건, 2,100만불 규모의 수출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B2C 소비자 체험행사에서는 K-식자재에 대한 현지 젊은 층의 긍정적인 반응과 미래 유망품목의 가능성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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