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7.7.(화)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 금융산업분과는 학계·연구원·시민단체·금융업권 전문가 12명으로 구성하여 중저신용자 공급확대 및 금리단층 해소, 건전성 규제 합리화, 상호금융 제도개선, 지속 가능한 포용금융 평가체계 등 4가지 주제를 집중 논의할 계획임.
- 중저신용자 대출 시장 활성화 및 금리단층 해소를 위해 업권별 규제·제도 개선, 은행과 제2금융권의 신규 프로그램 검토, 실효성 있는 지원과제 발굴 등을 추진 중임.
- 포용금융 활성화 유인을 제고하기 위해 업권별 건전성 규제 합리화, 상호금융 우수조합 인센티브 제공, 포용금융 실적 평가 및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 도입 등을 검토 중임.
- 금융산업분과는 향후 소분과 논의 및 업계 의견수렴을 거쳐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국회와 협력해 입법·예산 지원도 추진할 계획임.
<별첨> 금융산업분과 민간위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