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7.8.(수) 중소기업의 성장 정체와 재무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 최근 한계중소기업 비중이 증가하고, 성장 및 재무위기를 겪는 중소기업이 전체의 절반에 달함을 확인하여 AI 기반 ‘중소기업 위기경보알림시스템’을 구축해 위기징후를 조기 탐지·알림하고, 유형별 심층 진단 및 맞춤형 지원을 추진함.
- 재무위기 기업에 대해 정상화·성장가능성에 따라 지원을 강화하고, 금융기관의 채무조정 참여를 확대하며, 회생 희망기업은 Pre-ARS 제도를 통해 채무조정과 회생을 연계 지원함.
- 성장위기 기업은 유망 신사업 전환을 촉진하고, 연차별 성과에 따른 차등 지원 및 대·중견기업 협력 연계 모델까지 확대함.
- 업종 전환·분사·합병 등 조직형태 다변화도 지원하며, 지방투자보조금 제도 및 외국인력 체류기간 확대 등 제도 개선을 병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