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7.7.(화) 울산 남구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 연장과 인천 제물포구의 신규 지정을 심의·의결했다.
- 울산 남구 지정기간 연장은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과 중동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고용불안 우려를 고려해 6개월 연장된 것임.
- 이로써 전남 여수, 충남 서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석유화학 산업단지 3개 지역 모두 1년간 집중 지원을 받게 됨.
- 인천 동구의 제물포구 편입으로 기존 지정이 종료됨에 따라 고용 지원 공백을 막고자 제물포구를 신규 지정하기로 결정함.
- 고용노동부는 고용불안을 겪는 지역 노동자의 실질적 고용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위기 발생 시 신속 대응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