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7.9.(목) 동네 의원이 지역 주민에게 질병 치료부터 건강관리·돌봄 연계까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를 시작한다.
- 시범사업은 7.9.(목)부터 8.5.(수)까지 4주간 신청을 받으며, 5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 다학제 팀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한국형 일차의료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함.
- 참여를 희망하는 의원은 단독모형(자체 다학제 팀 운영) 또는 협력모형(거점지원기관과 연계)을 선택할 수 있고, 선정기관에는 진료 및 일차의료서비스 제공, 다학제 팀 구성·운영, 성과 등에 따른 다양한 보상이 제공됨.
- 신청기관은 이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관할 지자체를 통해 제출해야 하며, 예비·최종 평가 후 약 100개 의원이 선정되어 9월부터 약 3년간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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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공모 개요
2.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