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8.(수) 낙동강 권역 다목적댐인 안동·임하댐이 가뭄 ‘주의’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댐 용수 비축을 강화한다.
- 올해 안동·임하댐 유역 강우량은 330mm로 예년대비 73%에 불과하며, 저수량은 총 저수용량 대비 37% 수준임.
- 용수비축을 위해 하천유지용수 최대 114만톤/일, 농업용수 월별 실사용량을 감안해 최대 87만톤/일, 환경개선용수·수질개선용수 최대 24만톤/일을 단계적으로 감량함.
- 관계기관과 협력해 하류 지역 용수 이용 및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량을 조정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가뭄상황 대응 및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안동댐 시설 제원
2. 임하댐 시설 제원
3. 안동·임하댐 가뭄 대응 계획
4. 다목적댐과 용수댐의 강우 및 저수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