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8.(수)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조기 전력공급 방안을 한국전력공사와 논의하고 추진키로 했다.
- 지난 7.8.(월) 호남권 반도체 산단 입지가 광주 군공항으로 확정됨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년까지 한전 공용망과 산단을 연결하는 신규 공급선로 조기 구축과 지자체·관계부처 협조사항, 한전의 대응체계를 점검함.
- 한전은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적기건설 추진TF를 신설하고, 시공 및 조달 혁신 등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점 이전 전력공급체계 구축에 총력 기울임.
- 호남권은 재생에너지와 원전 등 발전력이 풍부해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에 별도 신규 융통선로 없이도 안정적 공급 가능하며, 변동성 대응과 24시간 공급을 위해 융통선로 현황·계획 및 ESS, 양수발전 도입도 점검 중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반도체 산단이 첨단산업과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력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나갈 계획임.
<붙임>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