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7.8.(수)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시연을 점검하는 등 민간·연구 기관과 함께 휴머노이드 산업생태계 현황과 재정투자 방향을 논의하였다.
- 간담회는 피지컬 AI로 산업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가운데 휴머노이드 산업의 기술·시장 동향과 현장의 애로 및 정책 수요를 청취해 정부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됨.
- 현장에는 로봇 AI·부품·완제품·수요기업·투자기관·연구기관 등 밸류체인 전반의 민간 전문가가 참석해, 휴머노이드 경쟁력의 핵심이 생태계 전반의 유기적 결합에 있음을 강조하고, 산업별로 분산된 데이터의 통합 축적과 검증을 위한 국가적 ‘데이터 인프라’의 시급성을 제기함.
- 이에 정부는 ‘27년 예산에 과기부·산업부 등과 협업해 국가제조데이터라이브러리 사업 반영을 적극 검토하고, 데이터·실증·핵심부품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재정투자 체계 보강 의지를 밝힘.
- 기획예산처는 간담회 및 현장 시찰에서 제기된 기업 건의사항을 관계 부처와 종합 검토해 ’27년 예산안과 휴머노이드 관련 재정투자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임.
<참고> 휴머노이드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