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7.9.(목)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 올해 도입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 제도는 산업재해에 취약한 작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퇴직자 및 전문가가 상시 순찰하는 방식으로 연간 28만회 순찰을 목표로 2월부터 활동 중임.
- 대회는 지킴이들의 헌신과 우수 순찰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31개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에 배치된 우수 지킴이들과 사업 담당자가 팀을 이뤄 참여함.
- 현장 순찰 사례로는 드론 합동팀의 신속한 위험요인 개선과 AI 기반 스마트 순찰을 통한 맞춤형 관리체계 도입, 사고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역량 집중 등 실질적 재해예방 사례가 소개됨.
- 수상 사례는 영상 및 사례집으로 제작·배포되며, 고용노동부는 작은 사업장의 위험 격차 해소를 위해 우수사례를 적극 확산할 계획임.
<붙임>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표대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