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10.(금)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7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
-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50.8%로 평년 대비 84.5% 수준이며, 저수율이 낮은 지역에 대해 하천수 양수저류 등 선제적 용수확보 대책을 추진해 농업용수 공급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임.
- 다목적댐의 저수량은 예년의 110.1%, 용수댐은 90.9% 수준으로 전반적인 생활·공업용수 공급여건은 안정적이나, 일부 댐(운문·밀양·영천 등)은 ‘주의’, 안동·임하·보령댐 등은 ‘관심’ 단계임.
- 정부는 7.10.(금) 관계기관 합동 가뭄 대책회의를 개최해 기상 전망과 기관별 공급 대책을 점검했으며 앞으로 가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관계 부처와 협력해 가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가뭄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등 가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임.
<붙임> 가뭄 예·경보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