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7.21.(화) K-농기자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K-AgroEX)’를 개최했다.
- 이번 상담회는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24개국 55개사 해외 바이어와 국내 76개 수출기업이 500회 이상의 1:1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자리임.
- 해외 바이어는 실수요가 높은 동남아·신흥국 중심으로, 신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되는 국가에서 최종 선정하여 실제 거래 가능성을 높였음.
- 이번 행사는 기업 소개·제품자료(디렉토리북) 사전 공유와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양측의 관심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출 실현 가능성을 극대화하였음.
- 농식품부는 상담회 이후에도 후속 상담 및 현장계약·MOU 체결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지원하고, 11월에도 농기자재 중심의 수출상담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임.
<붙임> ‘26년 농기자재 해외 구매업체 초청 수출상담회(K-AgroEX)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