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는 ’26.7.16.(목) 호남권 반도체 산단 1단계 전력공급방안 잠정안을 마련했다.
- 호남권 반도체 산단의 초기 전력공급을 위해 신장성/신광주 송전선로에서 산단 예정지까지의 공급방안을 논의하고, 황룡강과 49번 지방도 부지 활용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기로 함.
- 2030년 산단 적기 가동을 위해 필수 전력설비의 사전 구축이 필요하다고 보고, 2029년 말까지 1단계 공급선로 구축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뜻을 모음.
- 전력망 적기구축을 위해 기후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신속한 전력공급 방안 협의 추진 예정임.
- 기후부는 향후 관계부처 및 기업과 긴밀히 협의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방안을 확정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