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7.21.(화) 수협중앙회와 함께 ‘수산정책보험Web-EDI(spid.suhyup.co.kr)’ 정식 공개 보고회를 열고, 어업인 재해보상보험금 청구를 디지털로 전면 전환한다고 밝혔다.
- 기존에는 어선원 개인이 재해보험을 청구할 경우 진료기록이나 어선수리관련 서류를 챙겨 수협에 대면으로 제출해야 했기 때문에 물리적인이동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됨.
- 수산정책보험 Web-EDI 시스템 공식 도입으로 병원과 어선수리소가 수협에 전자청구를 실시간으로 제출할 수 있게 되어 접수 이후 보험금 지급 기일이 기존 30일에서 15일로 대폭 단축됨.
- 보험금 심사에 RPA 기반 자동 전산심사 시스템과 보험 사기 탐지 체계(FDS)가 도입되어 심사 효율성과 공정성이 대폭 향상됨.
- 해양수산부는 이번 디지털 전환을 계기로 향후 AI 전환(AX)까지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