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21.(화)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력하여 안동 하회마을에 문화유산 침수계측장비를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설치는 점점 잦아지는 극한호우로부터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두 기관이 ’25년에 구축한 재난관리 협력체계의 첫 성과임.
- 침수계측장비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직접 설계·제작했으며, 기존 상용 제품보다 저비용·고효율의 특징을 가지고 있음.
- 두 기관은 본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문화유산에 장비 보급을 확대하여 침수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향후 전국 주요 문화유산으로 장비 보급을 확대하여 촘촘한 재난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임.